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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타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인사드릴줄은 몰랐네요! ? 돌싱글즈가 방영끝난지도 꾀 되었는데 아직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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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찾은 이들 커플이 라디오에 출연해 알콩달콩 사랑을 키우는 근황을 직접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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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일 박은혜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친구야 몇 년 만이니"라는 글과 함께 제롬 베니타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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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은혜는 "둘이 행복한 길만 걷길"이라며 "늘 한결같이 착한 제롬 20대 때부터 친구 이제 40대이지만 마음만은 그때"라고 제롬과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