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사랑은 'ing'다.
제롬과 베니타가 현실커플로 핑크빛 근황을 전한다.
베니타는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인사드릴줄은 몰랐네요! ? 돌싱글즈가 방영끝난지도 꾀 되었는데 아직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이어 "너무 영광스럽게도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초대되었습니다.4/19일 (금) 낮 12-1시 (보이는 라디오)에서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떨리고 긴장되지만 많은 팬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한국을 찾은 이들 커플이 라디오에 출연해 알콩달콩 사랑을 키우는 근황을 직접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제롬과 베니타는 지난해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4'에서 동거까지 마친 후 최종 커플이 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지난 3일 박은혜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친구야 몇 년 만이니"라는 글과 함께 제롬 베니타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한국도 아니고 먼 미국에서 이렇게 만나다니"라며 "그것도 너의 여자친구와 정말 둘이 잘 어울려 잘 만난 것 같다고 몇 번을 말하게 되던지"라고 제롬과 베니타 커플을 응원했다.
이어 박은혜는 "둘이 행복한 길만 걷길"이라며 "늘 한결같이 착한 제롬 20대 때부터 친구 이제 40대이지만 마음만은 그때"라고 제롬과 오랜 우정을 자랑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