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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준 엄지성이 중심이 되어 공격진을 이끌고 강상윤(수원FC) 백상훈(서울) 이강희(부산) 홍시후(인천)가 미드필드진을 구성할 예정이다. 조현택(김천) 서명관(부천) 변준수(광주) 황재원이 수비진을 꾸리고, 김정훈이 골문을 지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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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UAE, 일본, 중국과 같은 B조에 속했다. 16개팀이 참가하는 이번 아시안컵에선 4개조 상위 1, 2위팀이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최종 1~3위가 올림픽 본선에 직행하고, 4위팀은 아프리카 팀과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결승에 올라야 올림픽 본선 진출을 안심할 수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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