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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WKBL 6개 구단은 일본여자프로농구 W리그 소속 선수를 포함해 일본 국적자를 대상으로 팀당 최대 2명까지 아시아쿼터 선수를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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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쿼터 선수에게는 매월 1천만원을 지급한다. 이들의 급여는 구단별 샐러리캡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고 WKBL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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