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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태진아는 치매 투병 중인 아내를 언급하며 "요즘 웬만하면 방송을 많이 안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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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진아는 일부러 아내를 위해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으로 방을 도배했다고 전해 MC들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그는 "저는 이 사람에게 잘해줘야 할 의무가 있다. 이 사람은 나한테 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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