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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상철과 옥순은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며 이미 '현커설'이 기정사실화된 바. 이에 상철은 라방을 통해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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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은 "부산 시민공원에서 찍으신 분 저 얼굴도 안다. 계속 따라다니시지 않았냐. 원망하고 싶진 않은데 인터넷에 올리신 건 너무 했다. 그거 때문에 얼마나 욕을 먹었는데. 그냥 원망만 하는 거고 그래도 저희 좋아해주셔서 찍어주신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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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근황도 밝혔다. 손을 꼭 잡고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 상철은 "저희 145일 됐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결혼하시냐", "결혼을 모르겠고 만나기만 하면 꿀이 떨어져서 같이 다니기가 힘들다"고 두 사람의 애정행각을 토로했다. 이에 상철은 "자제한다고 자제하는데 자제가 안 되더라. 저희가 첫 연애라서 그런지"라고, 옥순도 "그래도 열심히 노력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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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제 도촬 그만해달라. 사진 찍어달라 하시면 언제든지 찍어드리겠다"며 "하여튼 저희 잘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