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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철은 소개팅에 전념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요새는 들어오는 대로 다 받는다. 되든 안 되는 도전해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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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는 "내가 (영자에게) 자주 놀러가고 있지만 커플은 아니다"라고 했다. 현숙은 "관심 있던 사람이 있었는데 잘 모르겠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 중에 있냐"라는 물음에는 "노코멘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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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은 "어떤 분이 DM이 왔다. '광수 오빠와 결혼하냐'고 하더라. 사실이 아니다. 아직 없는 상태인데 세포가 살아나긴 했다. 열심히 짝꿍님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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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은 "첫 연애라 자제가 잘 안 된다. 우리 헤어졌다고 하는데 저희 안 헤어졌다. 방송 보면서 싸운 적도 없고 잘 지내고 있다. 사진 찍어 달라고 하면 언제든지 하겠다. 잘 만나겠다"라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자랑했다.
이에 상철은 "34년 동안 남들처럼 평범하게 연애하는 행복을 못 느꼈는데, 요즘 너무 행복하다. 제 첫 연애가 마지막 연애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옥순에게 '달달 멘트'를 날렸다.
옥순과 상철은 제작진의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있냐"는 질문에 "네"라고 망설임없이 답하며 이어질 좋은 소식을 기대하게끔 만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