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이제 좀 기운이 나서 집 근처에 있는 빵 맛집으로 기분전환하러 나옴. 몸이 아프면 나보다 복가지가 괜찮은지.. 너무 걱정이었어요"라 전했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다시 한번 느끼는 건 진짜 진짜 건강이 최고임. 모두 (예비맘들은 특기나) 환절기엔 감기 진짜 진짜 조심하시길"이라 알렸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최근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유미는 "아이 태명은 '복가지'입니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복가지 소식을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