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아유미가 임신 주 찾아온 감기에 된통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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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아유미는 "하.. 증말….이번 감기.. 지독했다"라며 한숨 쉬었다.
이어 "이제 좀 기운이 나서 집 근처에 있는 빵 맛집으로 기분전환하러 나옴. 몸이 아프면 나보다 복가지가 괜찮은지.. 너무 걱정이었어요"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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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약도 못 먹고 아무리 식욕 없어도 몸에 좋은 것 억지로라도 몸에 집어넣고 하마처럼 물먹고.. 진짜 제대로 자유 치료를 했네"라 한탄했다.
아유미는 "다시 한번 느끼는 건 진짜 진짜 건강이 최고임. 모두 (예비맘들은 특기나) 환절기엔 감기 진짜 진짜 조심하시길"이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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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아유미는 최근 임신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아유미는 "아이 태명은 '복가지'입니다. 태몽을 꿨는데 가지를 따서 넘넘 맛있게 먹었거든요. 복가지 소식을 축복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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