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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박미선은 권은비에게 "워터밤을 보는 사람은 은비의 그런 모습을 보고 즐거웠는데 본인도 즐거웠어?"라고 물었고, 권은비는 "저는 너무 떨렸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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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호영은 "그런데다가 그게 반응이 너무 좋으면서 또 다른 단계로 넘어가서 광고도 많이 찍고~"라고 했고, 박미선은 "광고를 얼마나 많이 찍었어?"라고 직접적으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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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그러면 개인 수입이 좀 늘었겠네?"라고 물었고, 권은비는 "제일 많지 않았나 그때가"라고 답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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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깍쟁이 같고 자기 밖에 모를 것 같은 외모인데 반전이다. 술을 전혀 안마신다는 것도 큰 반전"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서울 성동구 송정동 카페거리 인근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이루어진 대지면적 106㎡·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이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