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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연은 지인들과 밸런스 게임을 했다. '다시 태어나면 원하는 사람과 결혼 vs 원하는 외모를 갖기'라는 질문에 지연은 망설임 없이 "나는 전자"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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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래로 가기 vs 과거로 가기' 중에는 '미래로 가기'를 선택했다. 지연은 "난 무조건 미래다.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내 미래가 궁금하다.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며 현재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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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지연은 갑자기 그림 퀴즈를 냈다. 지인들은 지연이 그린 그림을 보고 "어깨는 너무 넓고 한복 입은 거냐 뭐냐"며 어려워했다. 지인들은 "너가 오프숄더 입고 화보 찍은 날이냐", "황 선수냐", "단발이면 아이유?"라며 오답 퍼레이드를 펼쳤고, 지연은 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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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