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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 라야는 이슬람교 금식기간인 라마단이 끝났음을 축하하는 날로, 무슬림에게는 1년 중 가장 중요한 명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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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친구들과 손님들이 편안하게 먹고 즐길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계획하고 여러 음식도 직접 정성껏 요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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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마 그들도 가족과 함께 하리 라야를 축하하느라 바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올 친구들이 더 많아 계속 준비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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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집에는 7~8명의 손님이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이들은 이웃에 사는 주민들이었다.
항상 낙관적으로 삶을 살고 있다는 그는 SNS를 통해 "모든 사람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행사에 초대를 받으면 항상 참석 여부를 밝히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