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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녀는 이달 초 '올 온 포 임플란트(All-on-four Implant)'를 받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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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다른 임플란트 시술에 비해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설명에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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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후 그녀는 자신의 얼굴 영상을 SNS에 올리면서 "이렇게 멍이 들지는 몰랐다. 마치 괴물처럼 보인다"고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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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치과를 찾아간 그녀는 멍이 든 얼굴을 보여주며 고통을 호소했다.
또한 빈혈이 있어서 멍이 더 심할 수 있다는 말도 했다.
시술 2주 후 멍과 부기가 거의 사라졌다는 그녀는 자신의 심한 멍이 '독특한' 사례라고 믿으며 여전히 시술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달 말이면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올 것 같다"며 "다른 사람에게도 100% 이 시술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