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난리와 진상의 콜라보레이션이 될지, 야합의 투샷이 될지."
하연주가 민망 레깅스 패션으로 사람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4월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에서 배도은(하연주 분)이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민망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윤이라(정수영 분)는 배도은에게 "너는 지금 이렇게 입고 밖에 나가서 뛰겠다고? 몸매 다 드러나서 남들이 보기에도 민망해"라고 '팩폭'을 했다.
도은은 오수정(양혜진 분)의 마음을 사기 위해 같이 러닝을 하려는 것.
윤이라는 "너도 참 대단하다. 아침마다 수정 언니랑 같이 뛴다고 원수 같은 사이가 좋아지겠어? 난리와 진상의 콜라보레이션이지"라고 한심해했다.
윤이라에게 도은의 레깅스 패션 속내를 들은 윤이철(정찬 분)은 "그게 얘 매력이잖아. 남들이 못 하는 거 개 무시하는 뻔뻔함"이라며 "구경이나 해보자. 난리와 진상의 콜라보레이션이 될지. 야합의 투샷이 될지"라고 비꼬았다.
한편 배도은은 오수정에게 "대표님의 러닝 친구 되려고요. 대표님 러닝 중독이시잖아요. 안뛰면 불안하고 초조한 상태. 그렇지만 속력은 제어 못 하고 뜀박질이 지속될수록 쾌감 상태라서 관절이 다 망가져도 멈추지 못하는"이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오수정이 "그래서 원하는 건?"이라고 묻자, 배도은은 "이번에 새로 꾸리는 리뉴얼 디자인 들어 가고 싶어요. 물론 거절하셔도 제가 기필코 들어갈 거지만"이라고 야심을 드러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