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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의 남자친구인 박위는 자기소개를 이어가던 중 "송지은의 남자, 박위다"라고 인사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나 박위, 성공했다. 세금 많이 내겠다"며 만세를 부른다. 이를 본 MC 이찬원은 너무 부럽다는 듯 "정말 10년간 수많은 방송을 해 봤는데 이런 방송은 처음이다"고 몸서리를 친다. MC 김준현도 "오늘 이찬원 많이 맞는다, 이유 없이 많이 맞는다"며 싱글남 놀리기에 여념이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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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는 송지은을 처음 볼 당시를 회상한다. 김기리의 소개로 아침 예배에 나가게 된 박위는 송지은을 보고 후광을 느꼈다며 "저 한 쪽에서 빛이 났는데 거기 지은이가 있더라. 첫눈에 반했다"고 미소 짓는다. 송지은 역시 "유튜브에서 박위를 봤는데 어떻게 저렇게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긍정적이고 사랑이 많을까 생각했다"며 "저도 마찬가지로 첫눈에 반했다"고 화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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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사랑꾼 특집'은 성큼 다가온 봄처럼 찬란하고 따사로운 사랑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용식X이수민X원혁, 서정희X김태현, 송지은X박위, 김혜선X스테판, 배혜지X조항리 등 핫한 사랑꾼 총 5팀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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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