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선미는 자신의 말을 경청하다 혀를 살짝 내민 혜리의 깜찍한 표정을 캐치하고는 흥분했다. 선미는 "방금 토끼가 혀를 내민 것 같은 혜리의 표정이 너무 귀여웠다. 우리 이거 '혜리 플러팅' 만들자"며 신나게 제안했다.
Advertisement
이에 선미는 "난 그게 너무 중요한 거 같다. 혜리 씨는 아이코닉한 순간들이 많이 있다"며 혜리를 톱스타로 만든 '진짜 사나이' 애교를 언급했다.
Advertisement
이어 혜리는 "대표님한테 얘기했는데 '너 또 가서 운 거 아니야?' 해서 '네. 맞아요. 그렇게 했어요'라고 했더니 땅이 꺼지도록 한숨을 쉬었다"라며 "그걸 거기서 했냐. 거기서 하면 어떻게 하냐고 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혜리는 2020년 12월 31일 자신이 설립한 법인 '엠포' 명의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지상 4층 대지면적 245.3㎡(74.2평) 빌딩을 매입한 뒤 재건축해 약 30억 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