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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는 이날 페어웨이를 5차례 놓쳤고 그린도 7차례 놓쳤지만 퍼팅이 전날(25개)에 이어 준수한 수준인 27개의 퍼팅으로 경기를 마무리 지으면서 선두의 위치에서 대회 반환점을 돌아 생애 첫 LPGA투어 우승을 메이저 타이틀로 장식할 희망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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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세 차례 대회에 나와 최고 성적은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 공동 2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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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5번 홀 그린에서 다소 억울한 벌타를 받는 등 우여곡절 끝에 공동 68위(2오버파 74타)에 머물렀던 방신실은 이날 보기 없이 이글 한 개와 보기 5개로 7타를 줄이는 약진을 펼친 끝에 순위를 무려 63계단 끌어올리며 공동 5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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