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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거 실화일까요? 분장일까요?"라고 운을 뗀 후 "말레이지아 힐링캠프 다녀오자마자 테디(반려견) 미용하러 갔다가 주차장에서 비가와 우산 가지러 트렁크쪽으로 가는중에 쇠파이프 뿌리에 걸려 넘어지면서 얼굴이 콘크리트 바닥에 먼저 떨어졌어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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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래도감사 #테디개맑음때문에웃음이 #내일일은난몰라요 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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