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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딸과 함께 나무 심기 봉사에 나선 모습이다. 봉사단 조끼를 나란히 입고 봉사를 하는 모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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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기특한 따님이네요", "딸과 함께 좋은 일 하는 모습 참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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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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