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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할아버지는 나에게..요셉처럼 형통한 삶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해 주셨어요. 감사해요.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셔서...할아버지가 보시고 싶어하는 공연 연습중이예요. 빨리 회복하셔서 2달후에 꼭 보러오셔야 되요. 할아버지는 끄덕이시면서 꼭 오신다고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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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태우는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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