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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은 먼저 복싱을 하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재미있는 운동인데 정말 힘들다. 뛰면서 해야 하는데 저는 안 뛴다. 선생님처럼 멋진 폼이 안 나와 조금 속상하다"라며 복싱에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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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의미한 기다림의 연속이라고 생각하거나 힘들고 지친다고 생각하는 것보단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고 채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고 생각하고 그 시간을 잘 써본다"라고 덧붙였다. 조혜정은 회사 사무실에서 혼자 대본을 읽으며 연기 연습에 몰두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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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잡 쓰리잡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마음공부 모임에서 진행하는 거리모금과 연탄 모금을 담당하고 있다. 직책은 행사 팀장인데 팀장님이라고 하면 간지러우니까 스스로를 연탄 대장, 모금 대장이라고 하고 있다. 겨울에는 연탄 대장, 봄에는 거리 모금 대장으로 투잡을 하고 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