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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1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FA컵 준결승전에서 코벤트리 시티와 연장 120분 및 승부차기 사투 끝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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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에 따르면 킨은 "우리는 매주 맨유에 대해 똑같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맨유는 약간의 행운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해리 매과이어(맨유 수비수)는 그들이 좋은 투지를 보여줬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 모습을 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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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은 "나는 이제 그들이 거의 싫어지는 단계에 이르렀다. 나쁜 습관을 가진 선수들이 보인다. 그들은 경기에서 이기는 것을 거의 두려워할 지경이었다. 연장전에서는 코벤트리가 프리미어리그 팀 같았다. 맨유는 2부 리그 같았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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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는 경기를 잘 시작했지만 실점을 어이없이 했다. 코벤트리가 잘했다. 그들은 우리를 힘들게 만들었다. 우리는 끈질기게 버텼다. 훌륭한 투지를 보여줬다. 우리는 방법을 찾았다"라며 스스로 높이 평가했다.
맨유는 결승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격돌한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