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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영국 'BBC'는 '이 주의 팀'을 변함없이 공개했다. 'BBC'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축구 전문가 가스 크룩스가 선정한 EPL 34라운드와 FA컵 4강전을 묶은 '베스트11'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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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룩스는 맨시티 선수 3명을 '이주의 팀'에 선정했다. 첼시전 결승골의 주인공 베르나르두 실바와 미드필더 케빈 더 브라위너, 수비수 마누엘 아칸지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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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룩스는 왓킨스에 대해 '개인적으로 현 시점에서 애스턴빌라는 최고의 팀이고, 왓킨스는 그 팀의 스트라이커이다. 이번 시즌 우나이 에메리 감독 밑에서 왓킨스의 발전은 정말 경이로웠다. 그의 터치는 골문을 등지고 있는 상태에서 나쁘지 않았고 홀드업 플레이도 마찬가지였다'며 '그는 또한 패스를 할 줄 알고 연계플레이도 가능하다. 본머스전에선 그는 동료들의 득점 기회를 창출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애스턴빌라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4번째 자리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으며, 왓킨스는 그들을 그곳으로 데려갈 선수'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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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에는 더 브라위너, 실바와 함께 마르틴 외데가르드(아스널),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털 팰리스)가 최고로 평가됐다. 스리백에는 아칸지를 필두로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윌리엄 살리바(아스널)가 포진했고, 최고의 골키퍼는 조던 픽포드(에버턴)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