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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개국에 지점이 있는 피트니스 체인 F45 트레이닝은 마크 월버그가 3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 브랜딩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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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베컴은 마크 월버그가 F45 트레이닝에 소개해 준 사람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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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버그와 동업자들은 법원에 이 사건을 기각해 달라고 요청하며 "사기 행위에 대한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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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베컴은 2022년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F45 트레이닝과 문제가 있었던 LIV 골프 CEO 그렉 노먼과 함께 소송을 제기하려고 했지만, 당시 법원은 별도의 소송을 제기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한편 베컴과 월버그는 2007년 LA의 같은 동네로 이사한 후 친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