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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름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고, 사진 속에는 경기 광명경찰서가 아름의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의반(향정) 피고발 사건을 수사한 결과 불송치를 통지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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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은 "마약도 마약이지만, 나에 대해 루머로 도는 모든 것들에 있어 아이들 문제까지 그 어느 하나 부끄러울 것 없이 살았다. 특히 아이들 사건은 정말 거짓 하나 없이 아이가 주도하여 내게 말해 시작된 것이기에 반드시 아이들은 내게 올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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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름은 "무고죄로 고소를 진행하려 한다. 본인이 마약과 도박을 했을지언정 오히려 내가 했다며 경찰서에 제보를 했던 무모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증거와 함께 글을 올린다. 반복되어 소란스러운 사건들도 하나씩 잘 해결해 나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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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름은 지난해 12월 이혼과 재혼을 동시에 발표했다. 아름은 티빙 '이혼과 재혼 사이'에 함께 출연한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이라며 남편의 가정폭력 및 자녀 학대 정황을 폭로하는 한편, A씨와의 투샷을 공개하는 등 새 출발을 앞둔 심경을 드러냈다.
그런데 아름은 A씨와 함께 팬, 지인 등 최소 10명으로부터 4000만 원이 넘는 돈을 편취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또한 아름이 거액의 돈을 빌린 이유가 스포츠 도박 때문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그러나 아름은 "다 해킹범이 저지른 일"이라며 반박했고, 그 과정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까지 하며 불안한 상태를 보였다.
이후 몸을 회복해 돌아온 아름은 최근 아프리카TV에 자신의 1인 채널을 개설하고 "도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