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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어머니는 김희애에게 "생일 축하한다. 인생길에는 꽃길이 따로 없다. 건강하면 꽃 길이다. 행복하기를 빈다. 사랑한다"라며 딸에게 애정을 한가득 드러냈다.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글씨체와 진심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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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애는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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