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희애가 57번째 생일을 맞아 어머니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김희애는 "오늘은 내가 태어난 날. 그리고 엄마가 둘째 딸을 낳은 날"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의 소중한 손 편지. 예쁘게 낳아주시고 정성껏 길러주셔서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김희애 어머니는 김희애에게 "생일 축하한다. 인생길에는 꽃길이 따로 없다. 건강하면 꽃 길이다. 행복하기를 빈다. 사랑한다"라며 딸에게 애정을 한가득 드러냈다. 마음을 꾹꾹 눌러 담은 글씨체와 진심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희애는 어머니 옆에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모녀의 똑닮은 이목구비,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애는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을 앞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