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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톰 홀랜드는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세인트 앤드류스에서 열린 자선 골프 대회에 출전했다가 한 참가자가 친 공에 이마를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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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이란성 쌍둥이 동생 해리 홀랜드와 함께 영화제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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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부터 시작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지난 2021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까지 3부작으로 제작됐다.
4편도 제작이 확정되었지만, 지난해 미국작가조합의 파업 여파로 인해 제작이 일시 중단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