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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때서야 선우은숙의 친언니가 유영재에게 5차례 이상 강제 추행을 당한 사실을 알리면서 선우은숙이 충격에 빠지고 이혼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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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당시 유영재는 선우은숙에게 삼시세끼를 다 먹고 싶다고 밝혔던 바. 선우은숙 측은 연예인인 선우은숙을 대신해 친언니가 살림을 도와주러 집에 오면서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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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조정과정을 통해 이혼을 한 두 사람이 혼인 취소가 소송으로 되는 지는 법원의 판단을 기다려야한다. 유튜버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유영재와의 결혼과 이혼으로 선우은숙의 집이 풍비박산이 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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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유영재는 매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면서도 시청자에 대한 '예의'로 침묵을 택했다. 유영재는 지난 19일 '유영재의 라디오쇼'를 하차하면서 "그동안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떠나 더 이상 방송을 진행하기가 어렵게 됐다"며 "그동안 애청해주신 청취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지만 그동안 불거진 '사실혼', '삼혼' 등 여러 의혹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