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박수홍은 병원 진료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만병의 원인이 스트레스인데, 난 그냥 스트레스가 아니다. 내 삶이 부정 당하는 것을 떠나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무너지는 거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수홍은 "세상이 그래도 공평한 게 내가 아팠던 만큼 날 사랑하는 대상들이 생기더라. 그것 때문에 버티고 있지만 말은 안 해도 데미지가 온 상태"라 덧붙였다.
Advertisement
또 박수홍은 허리 상태도 좋지 않다고 전했다. 그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진통제를 먹고 있다. 안 먹으면 진짜 힘들다. 수술 정도까지 가려면 더 있어야 되고 지금은 진통제나 주사를 맞는 것 밖엔 없다더라"며 몸 상태를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