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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진호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우은숙과 유영재의 이혼 전말을 밝혔다. 앞서 선우은숙 측 법뭡인 존재 측은 유영재를 선우은숙의 친언니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고, 유영재와의 혼인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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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를 알게 된 친언니가 자신이 유영재에게 당했던 일을 말했다고. 이진호는 "언니의 얘기를 듣고 선우은숙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혼을 진행했다"며 "선우은숙 씨 친언니 분께서 그런 일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곳이 선우은숙의 신혼집이다. 유영재는 밥을 삼시세끼 차려줘야 하는데 외부인이 오는 게 싫다고 해 언니가 밥도 차려주고 도와줬다. 근데 선우은숙이 없는 사이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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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진호는 선우은숙의 현 상태에 대해 "선우은숙 씨는 제주도와 서울집을 오가고 있다더라. 단순히 머리를 식히려 제주도에 간 게 아니라 신혼집이 유영재 씨로부터 노출되어있기 때문에 굉장히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이라며 "언니 문제를 직접 들으면서 멘탈이 붕괴됐고 이 과정에서 사실혼, 삼혼 문제까지 터지며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이 문제로 공황이 와 식사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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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