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번째 이적생은 이란 국가대표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FC포르투)다. 로마노는 이번여름 이적료 없는 자유계약으로 인터밀란으로 이적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아시아 공격수가 유럽 빅리그 우승권팀에 가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다.
Advertisement
타레미는 다음시즌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마르쿠스 튀랑 등 올 시즌 세리에A 우승 주역과 함께 공격진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Advertisement
지엘린스키는 지난 2022~2023시즌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과 함께 세리에A 우승한 핵심 멤버로, 올 시즌 컵포함 35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건재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인터밀란은 23일 밀라노 라이벌 AC밀란과 경기에서 프란체스코 아체르비, 튀랑의 연속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