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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24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5대0으로 대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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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후반에는 벤 화이트(2골)와 카이 하베르츠(2골)가 멀티골을 작렬시키며 대승을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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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레드카드 태클'이라고 반발했다. 영국의 '더선'은 SNS에 오른 팬들의 분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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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를 중계한 'TNT 스포츠'는 하프타임에 VAR(비디오판독)이 잭슨 태클에 대한 검토를 했지만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맨유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잭슨이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은 것이 대해 믿을 수 없다며 "누군가 내게 설명을 좀 해달라"고 의문부호를 던졌다.
도미야스는 이날 왼쪽 풀백으로 선발 출전해 72분을 소화했다. 그는 후반 27분 올렉산드르 진첸코와 교체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