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영재는 먼저 '삼혼 논란'에 대해 "나는 선우은숙 씨를 처음 만나는 날 나의 두 번째 혼인 사실을 밝혔다. 선우은숙씨 역시 결혼 이전에 서로의 과거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다음으로 온라인 등을 통해 알려진 루머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더 이상 혼인 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데 서로 공감했다. 그리고 나는 톡으로 이혼 통보를 받았다. 이혼협의서에는 이혼과 관련한 일체의 사실을 제 3자에게 누설하지 아니하고 그 비밀을 엄수하기로 한다는 합의문이 있다. 헤어지며 약속한 합의를 철저히 지켜주는 것이 예의라 생각했고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저와 관련된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변호사를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