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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행사는 2024 요코하마 한일축제실행위원회와 주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공동 개최하는 문화교류 축제다. 박유천은 한류 가수를 대표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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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한국과 일본의 우호적인 관계를 위해 여는 행사에 굳이 논란이 있는 사람을 써야 하냐", "일본이 만만한가", "한류 대표 가수가 박유천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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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그러나 양성반응이 나와 투약 혐의가 인정됐고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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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유천은 사실상 국내에서 활동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활동 무대를 해외로 옮겨 글로벌 팬들을 공략하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2월에도 일본 도쿄 하네다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디너쇼를 개최한 바 있다. 특히 팬미팅 티켓은 약 2만3000엔(한화 20만9235원), 디너쇼는 약 5만엔(한화 45만4845원)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