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임신 6개월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24일 김윤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윤지는 멋진 애슬레저룩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선명한 11자 복근이 돋보였다.
그는 "어느 때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내 몸을 사랑하고 생각하며 아끼는 요즘. 편안한 소재와 착용감, 내가 항상 추구하는 밝고 건강한 쿨룩까지 겸비한 운동복과 함께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블랙과 다크 그린 컬러의 운동복을 완벽히 소화했다. 상의와 하의, 그리고 헤어 밴드까지 깔맞춤해 가벼우면서도 스포티한 차림에 스타일리쉬함까지 겸비했다.
김윤지는 최근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로 헐리우드에 진출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종합]BTS 광화문 컴백, 무사고였지만…RM·하이브 나란히 사과 -
하이브 "BTS 공연, 불편에 진심으로 송구…대전 화재 사고에도 위로"[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