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임신 6개월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했다.
24일 김윤지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윤지는 멋진 애슬레저룩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선명한 11자 복근이 돋보였다.
그는 "어느 때보다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내 몸을 사랑하고 생각하며 아끼는 요즘. 편안한 소재와 착용감, 내가 항상 추구하는 밝고 건강한 쿨룩까지 겸비한 운동복과 함께 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지는 블랙과 다크 그린 컬러의 운동복을 완벽히 소화했다. 상의와 하의, 그리고 헤어 밴드까지 깔맞춤해 가벼우면서도 스포티한 차림에 스타일리쉬함까지 겸비했다.
김윤지는 최근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로 헐리우드에 진출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역시 '붉은사막'! 펄어비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1분기 실적 발표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 -
홍현희, 개그맨 동기 폭로 "임신했더니 입던 팬티 달라더라" ('유부녀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
- 4.'한국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월드컵 앞두고 싸웠다...훈련장 격렬 충돌 "닥쳐! 네가 파울했잖아" 극대노
- 5.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