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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다시 이제 살을 빼야 한다. 세부 여행을 가기 전 몸무게가 됐으니까"라며 최근 요요를 겪었다고 밝혔다. 앞서 8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세부 여행을 떠나면서 5일간 5kg가 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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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그날 저녁 닭볶음탕을 먹고 저녁 운동에 돌입, 다시 다이어트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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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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