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5일만에 5kg 감량에 성공했다.
24일 정주리의 채널 '정주리'에는 '5일 만에 다시 5kg 감량 성공!! 여행 부기 쪽쪽 빠지는 주리의 신박한 운동법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주리는 "다시 이제 살을 빼야 한다. 세부 여행을 가기 전 몸무게가 됐으니까"라며 최근 요요를 겪었다고 밝혔다. 앞서 8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세부 여행을 떠나면서 5일간 5kg가 쪘다고.
정주리는 "운동에 집착하게 됐다. 안 하면 몸이 근질근질하다. 세부에 다녀와서 운동을 2시간 반에서 3시간씩 했다. 그래서 5일 만에 5kg 찐 걸 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주리는 그날 저녁 닭볶음탕을 먹고 저녁 운동에 돌입, 다시 다이어트에 집중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