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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지난 3월 열린 아이유의 콘서트 '2024 아이유 H.E.R. 월드 투어 콘서트 인 서울'에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라이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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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톤은 데뷔 전부터 아이유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앤톤의 아버지인 윤상은 지난 2011년 발매된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작곡했으며, 아이유는 윤상을 종종 '아버지'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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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는 "이 스피커는 라이즈 음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말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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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를 위해 드디어 만난 아이유와 라이즈. 아이유는 "잘 부탁 드린다"면서 넥타이에 새겨진 자신의 이름을 발견하고는 "감사하다"며 웃었다. 잔뜩 긴장한 쇼타로는 "저희야 말로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원빈은 "아이유 선배님의 콘서트 게스트로 서게 됐다. 정말 영광이다. 어렸을 때부터 선배님의 곡을 많이 들으면서 자랐는데 이렇게 게스트로 무대에 서게 된다니 너무 영광이고 정말 신기하다"며 아이유 콘서트 게스트로 무대에 서게 된 소감을 전했다. 앤톤은 "정말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는데 어느 아티스트도 아이유 선배님 보고 배울 점이 되게 많지 않나 싶다"며 "저도 이제 후배로서 열심히 누나처럼, 멋진 아티스트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죠? 정말 멋지다 아이유 선배님"이라며 했다.
이어 무대 후 쇼타로는 "너무 재미있었다. 따뜻한 느낌이었고 너무 재미있었고 신선했다"며 소감을 전했고, 앤톤은 "좋게 봐주신 거 맞겠죠?"라며 웃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