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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우야 이제 이번주면 눈물의 여왕은 끝이 나지만. TV 드라마가 처음인 나에게. 네가 내 동생이여서 현장에서 심적으로 든든하고 편안했어. 고마워! 수현아:) 우리 또 만나자'"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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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의 세월이 지나 한 작품에서 가족으로 만난 특별한 인연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화려한 비주얼 남매샷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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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두 사람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4월 28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