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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재욱은 "첫째 때 와이프가 베이비페어 가자는 거다. 나에 대한 배려가 없나라고 섭섭해 했다"라며 "근데 그런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수백 명의 부모들은 안재욱에 1도 관심 없고 (관심이) 아이들 용품에 다 가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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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은 "거기서 물건을 구매하고 '계산하겠다' 했더니, '선물로 받으실 수 있는데 왜 사냐?' 하시더라. 결국 샀는데, 나중에 따로 선물도 보내주시더라"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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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관심 있으세요? 다 같이 한번 가죠"라고 말했고, 김용건은 "그냥 한번 물어봤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