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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전민기와 '기술직'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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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는 "독일에서는 마이스터라 하지 않냐. 장인이다. 그런 분들을 존경하는 문화가 있다. 우리도 요즘은 그렇게 되고 있다"라 했고 박명수는 "연예인도 요즘엔 날로 먹는 게 없다"라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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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기는 "뭐든 찾으면 일거리가 있다"라 했고 박명수는 "찾으면 있는데 그걸 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 요새 도서실 한 달 끊으면 좋은데 많다. 공부 안하면 먹고 살 게 없다. 저도 매일 배우고 있다. 저보다 20살 어린 선생님하고 '선생님 선생님' 하면서 모신다"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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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땄다는 청취자에는 "요양병원에 이제 미어 터질 거다. 여러분들 요양보호사 자격증 굉장히 좋은 거다"라며 칭찬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