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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 떨어진 가련한 팜유즈", "팜유 위기"라고 덧붙이며 바디프로필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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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두 사람보다는 한층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쉬는 시간에도 셀카를 찍으며 홀쭉해진 자신의 비주얼에 한껏 자아도취 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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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영상이 공개된 후 박나래는 "드디어 바디프로필..아니 팜유 발표회"라며 팜유즈의 화보를 공개했다.
박나래는 "4개월간 부끄러워 바프 준비한다는 말도 못 하고 약속도 못 잡고.."라며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주 '나 혼자 산다'에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팜유 바디 그냥 에브리바디. 바디프로필 놉 그냥 바디발표회"라고 덧붙였다.
전현무는 초밀착 원피스 핏을 자랑하는 박나래에게 "대박이다. 숨은 쉬고 있는 거야?"라며 놀라움을 드러낸다고.
화보 촬영을 앞두고 찾아온 결전의 시간.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몸무게 측정에 나선다. 4개월간 각종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 촬영 등을 병행하며 음식과 떼려야 뗄 수 없었던 세 사람.
과연 이중 제일 많이 체중 감량을 한 주인공이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왜 이렇게 많이 뺐어?", "리즈 시절 몸무게로 복귀했다", "코쿤의 몸무게다" 등 믿을 수 없는 결과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결전의 D-DAY를 맞이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팜유 바디 발표회' 현장은 오늘(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