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소송' 중인 근황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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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유튜브 채널 '유병재'에는 '추리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의 박지윤과 최예나가 출연했다. 유병재는 2년 전 추리반을 만든 세계 지리 선생님 오대양 선생님으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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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부탁하는 유병재의 말에 "안녕하세요.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박지윤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박지윤의 화끈한 인사에 유병재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최예나는 "추리반에서 늘 항상 귀요미 막내를 담당하고 있는 예나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박지윤은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으면서 지난해 10월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