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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함께한 '팜유 바디 발표회'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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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최근 찍은 바디프로필 대기 현장이 담겨있는데, 상체를 탈의한 채 겉옷만 걸친 전현무는 소파에 지쳐 누워있는 박나래와 피곤한 듯 눈을 감고 있는 이장우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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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헤어-메이크업을 마친 뒤 첫 단독 촬영에 나선 박나래는 막판까지 푸쉬업을 하면서 근육 펌핑을 해 눈길을 끌기도. 근육을 쥐어짜면서 "오랜만에 열정적인 내 모습이 좋았다"라며 긴장한 가운데도 멋있게 촬영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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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솔직히 여기 오기 전까지만 해도 '잘할 수 있어'라기 보다는 '그것밖에 못 해?'였다. '왜 아파가지고, 왜 나이 먹어서..이런 자책이 있었는데, 보상받는 느낌"이라며 다이어트 기간 중 목 수술로 한 달 동안 휴식기를 가져야 했던 상황 등으로 인해 마음 고생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그간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그동안 박나래의 노력과 진심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무지개 회원들도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