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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 2월 뉴욕에서 열린 '밀로즈 게임'에서 60m 허들 부문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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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 맥코이 코치는 "그의 직업 윤리와 자부심은 대단하다. 그의 인격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매우 잘 말해준다"고 언론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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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하루하루 만족하고 있다"면서 "운동도 좋지만 본업인 마트 업무를 포기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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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드가 6월 올림픽 육상 대표팀에 선발되면 2024 파리올림픽에서 미국을 대표하게 된다.
하워드 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공중보건 석사 학위를 취득. 위험에 처한 청소년을 돕는 상담사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