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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네덜란드 출신의 프리랜서 사진작가인 조셀린 안토니오(57)가 키우고 있는 이 암컷 고양이는 귀여운 외모와 특이한 컬러로 수 천명의 팬까지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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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도미노가 먹는 것을 좋아하고 장난기와 호기심이 많다. 아무도 없을 때는 식탁이나 싱크대에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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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 색이라니 놀랍다. 너무 귀엽다", "마치 전투에 나가는 군인이 위장한 듯하다", "나도 키우고 싶다", "그래도 의심스럽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