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맥심 T.O.P 광고 모델로 활동한 원빈, 맥심 모카골드 광고모델로 활동한 이나영과 계약을 종료했다. 부부가 함께 오랜 인연을 마무리 한 것.
Advertisement
이나영은 2000년부터 20년 넘게 맥심 모카골드의 얼굴로 활동해왔다. 이나영의 바통은 배우 박보영이 받게 됐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은퇴설에 대해 원빈 측은 "좋은 작품으로 복귀하고 싶다는 욕심이 크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아내 이나영 역시 한 인터뷰를 통해 "원빈 씨는 관객들에게 휴머니즘 같은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서 그런 장르의 시나리오를 찾고 있는데 많지 않은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용준은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 특별 출연 이후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배용준은 2018년 키이스트 지분을 SM엔터테인먼트에 매각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