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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티키타카와 세이브가 합병을 선언했다. 민도혁은 더욱 거대해진 매튜 리에 대적하기 위해 성찬그룹에 입성했고, 보다 여론과 정보에 앞서나가기 위해 에스톡을 개발했다. 민도혁이 매튜 리와 황찬성에 맞설 강력한 무기 '에스톡'을 이용해 어떤 반격을 선보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민도혁은 한모네와 함께 윤지숙(김현)의 행방을 쫓았다. 황찬성은 한모네를 인질 삼아 윤지숙을 감금시켰고, 모녀를 쥐락펴락하는 그의 광기 어린 모습은 소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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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어두컴컴한 골방 속 한모네의 모습도 포착됐다.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공간 속에서 충격에 휩싸인 채 눈물을 흘리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협박과 폭행을 일삼으며 윤지숙을 골방에 감금시킨 황찬성. 과연 이를 알게 된 한모네가 그를 향해 어떤 반격을 가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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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10회는 오늘(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