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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는 4-4-2 전형의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다. 측면에서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면서 간결한 패스와 볼처리 능력을 보여주었다. 수비에도 적극 가담하며 팀의 중심 역할을 했다. 전반 6분 스토크시티가 찬스를 잡았다. 캠벨이 크로스했다. 이를 매카시 골키퍼가 쳐냈다. 2선에서 로랑이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18분 배준호가 측면에서 볼을 잡고 안쪽으로 들어왔다. 패스를 찔렀다. 찬스가 만들어졌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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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6분 스토크시티가 선제골을 넣었다. 2선에서 로빙패스가 들어왔다. 이를 칼럼이 그대로 잡았다. 페널티박스 오른쪽 코너에서 수비수를 제친 후 그대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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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8분 사우스햄턴은 아담스와 다운스를 넣었다. 그러자 스토크시티는 후반 25분 캠벨을 빼고 에니스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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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턴은 힘을 냈다. 후반 30분 워커 피터스가 드리블을 치고들어간 후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그러자 스토크시티는 후반 31분 배준호가 찔러준 볼을 만호프가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33분 만호프가 재차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39분 배준호는 교체아웃됐다.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남은 시간 스토크시티는 사우스햄턴의 공세를 잘 막아냈다. 결국 승점 3점을 챙기면서 챔피언십 잔류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