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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데뷔 후 몇 년 동안 열심히 달려오며 팬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네이처가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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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비록 그룹 활동은 마무리되지만 멤버 소희는 당사에 남아 음악, 연기 등 다양한 개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만 멤버 하루의 유흥업소 근무 의혹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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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한 여성은 자신을 '사쿠라 루루'라고 소개하며 "8세 때부터 K팝 가수로 6년간 활동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은 댄스 스튜디오 설립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접객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일한 지 3개월가량 됐다"고 했다. 그는 "1년 전까지만 해도 술을 잘 마시지 못했는데 의외로 술에 강한 것 같다"며 지명을 기다린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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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며 "지금도 할 말이 있지만 말할 수 없다. 조금만 더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처는 2018년 데뷔했다. 2022년 11월 미니 3집 발매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