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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송은 "욕하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재수없죠! '낄낄빠빠' 하세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악플러들과 나눈 대화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 속 김송은 "돈으로 안 되더라고, 그냥 잘 살게"라면서도 "이렇게 쓰다가 내가 형사들과 악플러 명예훼손으로 한 명 골로 보낸 적도 있거든. 조금만 기다려! 재미난 일이 펼쳐질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남편 장애가 아들까지 되란 말 명예 훼손"이라며 "당신이 장애인되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하고 댓글을 달라. 좀 모르면 가던 길 가고! 악플 한 개만 달려도 야단법석 떨 거면서"라고 경고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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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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