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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는 노량진 1구역에 하이엔드 브랜드 '오티에르'를 적용한다. 오티에르만의 차별화 된 설계와 40여가지 외산 고급 마감재를 적용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노량진을 시작으로 반포, 개포, 한남, 성수, 압구정 등 핵심지역에 오티에르의 깃발을 꽂아 최고급 주거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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