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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는 '한나절의 미래'로 일일 작가 강한나가 적은 노트의 내용에 따라 하루가 진행되는 레이스로 꾸며졌다. 스펙터클한 계획으로 가득 찬 강한나의 노트가 곧 권력이 되었고, 멤버들은 숨겨진 노트를 찾아야지만 미래를 바꿀 수 있었다. 또 노트가 수정될 때마다 벌칙 인원이 늘어난다는 사실에 더욱 치열한 노트 쟁탈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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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일일 작가 강한나는 "계획대로 되지 않고 있다!", "내가 제일 먼저 사수할 것!"이라며 노트를 지키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를 펼쳐 마지막 노트가 누구의 손에 들어갈지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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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